인사말
인사말
존경하는 미주한인회 중남부연합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연합회에 보내주신 변함없는 성원과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의 땀과 노력이 있었기에 우리 중남부 지역 한인 사회는 더욱 단단하게 뿌리 내릴 수 있었습니다.
2026년은 우리에게 더욱 특별한 해가 될 것입니다.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우리 한인들이 서로의 손을 맞잡고 '함께' 나아간다면, 어떤 어려움도 기회로 바꿀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우리 연합회는 올해 다음과 같은 약속을 드립니다.
- 첫째, 소통하는 연합회: 회원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 사회 간의 연결 고리를 강화하겠습니다.
- 둘째, 차세대를 지원하는 연합회: 우리 자녀들이 한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지키며 주류 사회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 셋째, 자긍심을 높이는 연합회: 한인 사회의 위상을 높이고 우리 문화를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미주한인회 중남부연합회
제21대 회장 김도수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