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회 중남부연합회 (FEMSKA)
The Federation of Mid-South Korean Associations, U.S.A.
미주한인회 중남부연합회(FEMSKA)는 연방 및 주정부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미주 중남부 지역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중심 기관입니다. FEMSKA는 한인들의 권익 보호, 지역사회 발전, 문화 교류 확대를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한인 커뮤니티의 성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관할 지역 및 구성
FEMSKA는 루이지애나, 미시시피, 텍사스, 오클라호마, 알칸사스 등 중남부 5개 주를 아우르며, 총 13개의 지역 한인회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연합회는 각 지역 한인회를 이끄는 전·현직 한인회장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한인사회의 의견을 모아 공동의 목표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주요 역할과 활동
- 한인 권익 보호
지역사회 내 한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권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합니다.
- 지역 한인회 지원 및 협력
각 지역 한인회의 활동을 활성화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커뮤니티의 단합과 발전을 도모합니다.
- 한미 문화 교류 확대
한국 문화의 전파, 전통문화 계승 사업, 문화 행사 개최 등을 통해 양국 간 이해와 교류를 증진합니다.
- 미국 사회·정치 참여
한인들이 미국 사회에서 책임 있는 시민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지원합니다.
- 비영리 규정 준수
모든 사업과 활동은 비영리 단체의 법적 기준과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며 운영됩니다.
협력과 개방성
FEMSKA는 독립적인 단체로서 다양한 기관 및 단체와 유연한 협력 관계를 유지합니다. 회원들은 각자의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외부 기관과 협력할 수 있으며, 이러한 개방적 구조는 한인 사회의 발전과 권익 증진에 중요한 기반이 됩니다. 연합회는 지역사회와의 협업을 통해 한인들의 목소리를 더욱 널리 알리고, 공동의 목표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우리의 비전
미주한인회 중남부연합회는 “한인 커뮤니티의 단합, 권익 보호, 문화적 자긍심 고취” 라는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미래 세대까지 이어지는 건강한 한인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중남부연합회 역대 회장

우리의 팀 소개
우리의 팀 소개
연합회를 함께 성장시키는 소중한 인재들
김도수
제 21대 연합회장
안종철
이사장
박경덕
총괄수석부회장
중남부연합회 이취임식 20251206